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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부와 연방재건은행은 민간 및 공공 기업이 국내 대규모 투자를 보다 손쉽게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독일 펀드>를 출범한다.
를 출범
연방정부는 300억 유로의 공적 자금과 보증을 제공한다.
이는 정부의 특별 기금과 함께 추진되는 투자 촉진 사업의 성격을 띠며, 이를 통해 총 1,300억 유로의 투자 동원을 기대한다.
독일 펀드의 중점 분야는 제조업, 중소기업, 벤처 캐피탈, 에너지 인프라이다.
관련 신기술 생산 및 제조 시설에 대한 대규모 미래 투자, 재생에너지 확대, 난방 네트워크 및 전력망 확충, 원자재 확보, 첨단 기술, 인공지능, 바이오 혁신, 국방력 강화 솔루션 등이 대표적인 분야이다.
제조 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스케일업, 민간 및 공공 에너지 공급 기업, 방위 및 원자재 관련 기업의 활성화를 기대한다.
일반적인 투자 펀드가 아니라 분야별로 특화된 모듈로 설계된 우산형 구조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산업 및 중소기업 모듈) 전력, 수소, 자동차, 기계 등 대규모 자본 투자가 필요한 분야이다.
(에너지 모듈) 전력 분배, 난방 네트워크 업체 차입금 보장으로 향후 수년간 수요에 대응하도록 지원하며, 위험도가 높은 지열 발전 탐색 등의 사업도 포함한다.
(스타트업 및 스케일업 모듈) 국내 스타트업 대상으로 최대 5천만 유로, 2030년 말까지 10억 유로를 지원한다.
요약정보
독일 정부와 연방재건은행은 민간 및 공공 기업의 국내 대규모 투자 환경 조성을 목표로, 제조업, 중소기업, 벤처 캐피탈, 에너지 인프라 등에 총 1,300억 유로의 투자를 동원할 <독일 펀드>를 300억 유로의 공적 자금으로 출범함.
관련 키워드
- 지열 기술
- 수소 기술
- 전력 통합 기술
- 열 통합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