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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후재난 시대, 현장에서 답을 찾다 격차‧불평등 Zero 민생기병대 출동, 에너지복지 현장 속으로

  • 구분

    국내 NEWS

  • Category

    국내 정책동향

  • Date

    2025/10/29

  • Hit

    64

  • 출처

    대한민국국회/알림마당/보도자료

원문보기

- 27일, 「에너지바우처 통합상담센터」 방문, 운영 점검 및 정책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 기후취약계층 보호 위한 사각지대 해소, 상담노동자 감정노동‧근무환경 개선 방안도 청취, 향후 입법 및 제도화에 반영 예정

서왕진 의원(조국혁신당 원내대표)은 10월 27일(월) 오후 2시 30분, ‘에너지바우처 통합상담센터(용인시 수지구 소재, 이하 상담센터)’를 방문하여, 대표적 에너지복지 제도인 ‘에너지바우처’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이번 현장 간담회에는 에너지공단 담당자 및 상담센터 실무자들이 참석해 제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함께 논의한다.

기후위기의 심화로 혹서‧혹한‧폭우 등 기후재난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그 피해는 노인‧장애인‧영유아‧저소득층 등 기후취약계층에게 더 직접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정부는 약 130만 가구에 에너지바우처를 제공하고 있으나 신청주의 원칙, 복잡한 절차, 홍보 부족 문제로 제도의 사각지대가 발생해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아울러 에너지복지 전달체계의 최전선에 있는 상담센터 노동자들은 지속적인 감정노동에 노출돼 있음에도, 이에 대한 개선 논의는 늘 후순위로 밀려나 있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3일 출범한 조국혁신당 ‘민생기병대’격차‧불평등 Zero 활동의 일환으로, 서 의원은 현장 간담회를 통해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제도 강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끝>.
※ 현장 간담회 직후 결과 보도자료 배포 예정임


민생기병대 격차‧불평등 Zero
<에너지복지의 최전선, 에너지바우처 통합상담센터를 가다> 프로그램

□ 개요
ㅇ (목적) 현장방문을 통한 에너지복지 제도 개선 아이디어 발굴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격려
ㅇ (일시) 2025. 10. 27.(월), 14:30 ~ 15:30
ㅇ (참석자)
- 의원실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외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 등
- 공단한영배 지역이사 외 에너지바우처 담당자
- 상담센터박병호 대표 외 상담센터 실무자
ㅇ (장소) 에너지바우처 통합상담센터 및 간담회실(스페이스어스 소호사무실)

□ 세부일정
※ 표: 첨부파일 참조